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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몽? 2012.05.08 14:31

몽구스 / 몽에 대한 여덟번째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몽에 대한 단어를 조사하는 몽공장장입니다.ㅋㅋ

그 여덟번째 시간의 주제는 바로 몽구스입니다!!

몽구스 이름은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실제로 보신적은 있으신지??

전 못봤습니다.ㅋㅋ

그냥 족제비 비슷하게 생긴 동물아닌가요??

한번 알아보십시다.


 

몽구스에 대해 찾던 도중 국내에 몽구스라는 락밴드가 있단걸 알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찾아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ㅋ

전 어디까지나 동물 몽구스에 대해 글을 쓰려고 마음먹었기에 동물에 대해 씁니다.



 
짠! 몽구스입니다.

날카로운 눈매로 저 멀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몽구스는 몽구스과에 속하는 포유류의 총칭이라 합니다.

동물다큐에 자주 등장하는 사막의 보초병, 미어캣 역시 몽구스과에 속한다는군요.

몸길이는 37-45cm, 꼬리길이는 35-38cm 이라고하니 꼬리가 참 길군요.

20마리 정도가 가족을 이루어 생활한다고 합니다.

먹이는 새의 알, 곤충, 게 등을 잡아먹는 잡식성입니다.

몽구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바로 코브라와의 싸움입니다.


 

몽구스란 녀석 생긴건 어떻게 보면 귀엽기도 하지만

실제로 성격은 굉장히 사납다고 합니다. (그래도 사람이 길들일 수 있다함.)

몽구스와 코브라가 자연에서 실제로 만나 싸우는 일은 흔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치명적인 독을 가진 코브라에 비해 턱없이 갸냘퍼 보이는 몽구스.

하지만 놀랍게도 둘의 전적은 98% 몽구스의 승리로 끝난다고 합니다.


 




위 동영상을 한번 보세요.

몽구스의 무기는 재빠른 몸놀림과 정확성이군요.

이 덕분에 거의 항상 몽구스와 코브라의 싸움은 몽구스의 승리로 끝납니다.

그 외 몽구스가 이길 수 있는 3가지 이유를 봅시다.

(출처 - http://dyatrima.blog.me/70021072949?Redirect=Log&from=postView)

1. 코브라의 공격방법은 정해져 있다. 코브라는 공격하기 위하여 상체를 쳐들어야만 한다.

   이때 몽구스는 코브라의 공격범위 안에 뛰어 들어갈 수 있다.

2. 코브라의 독아는 고정되어 있어 충분히 벌리지 않으면 공격할 수 없다.

   몽구스가 코브라의 머리에 부딪혀도 독아을 피할 시간은 있는 것이다.

3. 몽구스가 코브라와 싸울 때에는 털을 세워 몸을 크게 만들며 이 때문에 대부분의

   코브라의 타격은 거리가 짧아 속의 피부까지 이르지 못하고 겉의 털을 건드리고 만다. 




그러고 보니 몽구스를 한번도 못본건 아니군요.

노다메칸타빌레에서 우에노 주리가 몽구스로 변장한 적이 있군요.ㅋㅋㅋ

몽구스 귀엽게만 봤는데 대단한 녀석이군요.

  • +요롱이+ 2012.05.16 10: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보구 갑니다!!
    좋은 하루의 시작이네요^^
    오늘도 성과있는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래요^^

    • 몽공장장 2012.05.16 22:08 신고 수정/삭제

      하하하~ 안녕하세요.
      이런 글에 댓글이 달릴거라곤 상상치도 못했어요.ㅋㅋ
      감사합니다.
      요롱이님의 블로그는 참 멋있는것 같아요.ㅋ
      배울점이 많습니다.

  • Hansik's Drink 2012.06.17 17: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ㅎ
    잠시 다녀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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