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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Zone 2012.01.25 19:19

스트리트패션 매거진 어플 FringeJ



패션 Zone 카테고리 첫글이네요.

패션 이거 참 어렵습니다. 조금 과하면 난해한 패션으로 눈총받기 쉽고, 못하면 촌스러운 사람 취급받는거죠.ㅋ

옷만 잘입으면 성형 못지않은 효과를 낼 수도 있기에 우리는 패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겁니다.ㅋㅋㅋ

보통은 연예인 패션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반인.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길거리 돌아댕기는 일반인 패셔니스타들은 어떻게 입고다니는지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바로 저기 3번째에 설치된 어플 FringeJ ST. Fashion (스트릿 패션매거진) 입니다.

마켓에서 검색하셔서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만회이상 다운로드된 별4개반짜리 어플이군요.

일단 용량은 2.57메가로 작은 편이지만 다운 후 데이터를 받게 되는데 한 30메가쯤 됩니다.

이제 실행해볼까요.








실행시 메인화면입니다.

매거진 어플 답게 잡지책 표지처럼 꾸며져있군요. 표지모델은 그 주의 베스트입니다.ㅋ

먼저 ST. FASHION을 눌러서 들어가볼까요?

이번주는 홍대에서 만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했군요.






간단한 프로필과 함께 사진이 보입니다.

19세 영어선생님의 패션을 한번 파헤쳐볼까요?

저기 보이는 + 버튼을 눌러보겠습니다.






패션 코디 아이템들을 이렇게 볼 수 있답니다.

신발에 때가 살짝 묻은걸 보니 정말 길거리에서 바로 잡아서 찍은 것 같네요.ㅋ

두분다 멋지십니다.






외국인도 있네요. 영어선생님 특집인가요? ㅋ

모델포스 물씬 풍기는 로라씨였습니다.






목에는 닥터드레 헤드폰인가요? 멋진 학생님이시네요.

살짝 썩소를 지어줬다면 더 멋졌을 것 같네요.ㅋ






자~ 스트리트 패션 메뉴는 요기까지 보구요.

그 다음 메뉴인 베스트 드레서로 넘어가볼께요.






아~ 아까 표지에서 보았던 니뽄스타일의 남녀가 베스트드레서군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분이 베스트드레서가 됩니다.

여성분은 아마 일본분인가봐요? 남성분은 살짝 온유닮은 것 같기도하고.ㅋㅋ




이상~ 간략하게 알아본 FringeJ 어플이었습니다.

그냥 간편하게 어플 설치해두고 한번씩 잡지책 보듯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전에 제가 보던 미드 제목이 Fringe 였는데 비주류라는 뜻이군요.ㅋㅋㅋ

그럼.. 이건 비주류 패션인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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