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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정보 2013.07.29 20:36

유럽여행 프랑스 추천일정 첫째날 (1)



안녕하세요? 꿈을 만드는 곳, 몽공장을 운영중인 몽공장장입니다.

그동안 유럽여행의 전반적인 준비 사항에 대해 8편에 걸쳐 다루어보았습니다.

(혹시 추가할 내용이 갑자기 생각나면 차후에 더 추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ㅋㅋ)

필요하신 분은 제 블로그 '유럽여행정보' 카테고리의 하위 카테고리 중 '여행준비' 속의 글들을 읽어주시면 됩니다.ㅋ

이제 본격적으로 각 나라별로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어떤 형식으로 글을 써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제가 다녀온 일정 그대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결정했습니다.

일정 짜시는데 참고하시어 부디 즐겁고 유익한 여행 다녀오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프랑스편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간략하게나마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한 역사나 더 많은 정보들을 일일이 소개드리기 힘드니 꼭 스스로 찾아보세요~~











제가 직접 다녀와보니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해 모르고 가는 것과 알고 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의 유적을 보더라도 그 배경지식을 알고 보면 그냥 볼 때와는 또 다른 점들이 보이고 인상 깊게 남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간 관계상 이런 점들을 많이 간과하고 말았는데요, 상당히 후회되는 부분입니다.

배경지식 공부는 옵션이 아니라 다른 여행 준비 과정들과 동급의 필수 항목이라고 생각되네요.

여러분들은 꼭 많이 알고 가셔서 제가 보지 못했던 것들까지 느끼고 돌아오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기와 수도




프랑스 국기(Le Drapeau Tricolore)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또 막상 그려보라고 하면 색의 순서가 아리까리하실텐데요.ㅋ

청색은 자유, 백색은 평등, 적색은 박애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수도는 모두가 아시다시피 파리입니다~



위치와 시간대

서유럽에 속하며, 동경 2° 00, 북위 46° 00 라고 합니다.

시간대는 UTC+1, 섬머타임이 적용되는 때는 UTC+2 입니다. (UTC는 흔히 쓰는 GMT와 비슷한 의미라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한국은 UTC+9 이므로 예를 들어 겨울철 파리가 오전 11시라면 한국은 19시, 즉 오후 7시가 됩니다.



면적과 인구, GDP

면적은 643,801㎢로 세계 41위 (한국은 99,720㎢로 세계109위)

인구는 65,951,611명으로 세계 21위 (한국은 48,955,203명 세계25위)

GDP는 2012년 기준 2조7120억$로 세계5위 (한국은 역시나 2012년 기준으로 1조1635억$로 세계15위)



통화

유로 (2013년 7월 29일 현재 기준 1유로 = 1,476.63원)










위 장소들이 바로 제가 첫째날 (엄밀히 말하면 둘째날이군요. 첫째날은 저녁에 파리에 도착해서 바로 숙소로 갔으니깐요.)에 방문했던 곳들입니다.

내용이 많아서 포스팅 하나에 모두 담기는 지루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오늘 포스팅은 그냥 일종의 예고편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차근 차근 파리에서의 첫째날 일정부터 시간나는대로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아무도 기대안하시겠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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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lee 2013.07.30 09: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매우 유용한 글들 정말 감사해요 저도 이번에 유럽 처음 가는데 덕분에 잘 갔다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몽공장장 2013.07.30 19:37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런 댓글을 보니 더더욱 책임감있게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달콩이 2013.08.04 23: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이번에 마취과로 로테이션되어 열공중인 간호사입니다~이것저것 검새중 우연히
    선생님의 블로그를 보고 많은것을 배워갑니다ㅎㅎ 유럽 여행중신가요?
    즐겁게 다녀오세요 자주 들러서 유용한정보 담아갈께욧~^^

    • 몽공장장 2013.08.05 18:31 신고 수정/삭제

      갑작스런 로테이션으로 낮선 환경에서 근무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ㅋㅋㅋ
      유럽 여행중은 아니구요~ 그냥 다녀온 내용들을 조금씩 정리중입니다.
      마취 관련 글들이 서서히 밑천이 떨어져가서...ㅋㅋㅋㅋㅋㅋ

  • 달콩이 2013.08.06 06: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달콩이 간호사입니다~*
    궁금한게 생겨서요 척추마취후 레벨 어디까지 풀렸는지 침으로 상지부터 콕콕 찔러보잖아요~보통 t10부위까지 풀리면 병동으로 올라가시는데 자세히 나온
    신체부위별 레벨표가 없어서요ㅜㅜ

    • 몽공장장 2013.08.08 18:2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네~ 침으로 찔러보기도하고 차가운 알콜솜으로 문질러보기도 하지요.
      신체부위별 레벨이라.. 구글에서 dermatome이라고 이미지검색해보시면 잘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nipple이 T4, xiphoid process가 T6, rib의 midclavicular line이 T8 정도됩니다.

  • 달콩이 2013.08.09 00: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척추마취 레벨 잘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달콩이 간호사는 오늘도 몽공장장님 덕분에 하나를 더 알아가네요
    좋은하루 되세욧ㅎㅎ

    • 몽공장장 2013.08.13 21:32 신고 수정/삭제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ㅋㅋ
      더위에 지쳐 쓰러져 있다보니 블로그 보기도 귀찮더라구요.ㅋㅋㅋ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or은 시원하니 일하는게 그리 나쁜 것만은...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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