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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마취과 2012.10.22 21:08

후두마스크 이건 대체 뭐야? LMA (Laryngeal Mask Airway)



안녕하세요~ 꿈을 만드는 곳, 몽공장을 운영하는 몽공장장입니다.

이번에는 마취에 대해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볼까 고민하던 차에 제 블로그에 열심히 들러주시는 galer님이 소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후두마스크, 영어로는 LMA (Laryngeal Mask Airway)라고 불리는 녀석입니다.

참 이름부터 딱 와닿지않는 이름입니다.ㅋㅋ

대체 뭐에 쓰는 물건인지 함께 알아봅시다.








후두마스크(LMA)의 용도는 무엇인가?



후두마스크를 사용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스스로 숨쉬기 곤란한 환자에게서 기도를 확보하여 호흡을 용이하게 해주도록 도와주는 기구이며, 혹은 전신마취 시에도 이용되기도 합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이런 용도로 더욱 흔히 사용되는 '기관내삽관과 전신마취'에 대한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아래 링크 참조해주세요.

2012/01/14 - [닥터마취과] - 후두경 laryngoscope / 마취과 기구
2012/01/17 - [닥터마취과] - 기관내 튜브 endotracheal tube / 마취과 기구
2012/02/14 - [닥터마취과] - 전신마취 전과정에 대한 알기쉬운 설명

일단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한번 봅시다.






한눈에 보기에도 참 무지막지하게 생겼군요.

제조회사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결국 큰 틀은 비슷합니다.

이걸 처음보는 분이라면 대체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도통 감이 오지 않으실텐데요.

조금이나마 이해를 돕기위해 흔히 사용되는 기관내튜브와 비교하며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후두마스크 (LMA) vs 기관내튜브 (Endotracheal tube)



이 세상 모든 물건에는 그 물건이 만들어진 목적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후두마스크와 기관내튜브를 서로 비교하며 글을 쓰는 이유는 그 물건의 목적이 서로 겹치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삽입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관내삽관부터 볼까요~~






기관내삽관이 용이한 자세를 먼저 만듭니다. 고개를 뒤로 젖힌 상태가 좋습니다.







후두경(Laryngoscope)이라는 기구를 이용하여 기관내튜브를 삽입할 성대를 노출시키게 됩니다.








측면에서 본 단면도입니다.

후두경을 이용하여 기관내튜브를 기도를 향해 밀어넣게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후두마스크의 삽입 방법을 보겠습니다.







손의 위치 등등 세세한 사항들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냥 방향만 잘 맞춰서 저항이 느껴질 때까지 밀어넣으면 됩니다.

기관내 삽관처럼 보고 넣는게 아니라 그냥 쑤셔넣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군요.

다른 기구 없이 그냥 후두마스크와 두손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올바른 위치에 거치된 후두마스크의 모습입니다.

공기가 통하는 경로를 흐린 파란색으로 표시해보았습니다.

이해가 가시는지요? ㅋ








백번 그림으로 보는 것보다 동영상 한번 보는게 낫습니다.

솰라솰라 거리는 말은 다 무시하고 영상만 보세요.ㅋㅋㅋ 잘 보셨나요? 훨씬 이해가 잘 되시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제가 삽입방법과 삽입 후 위치에 대해 장황하게 떠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그런 차이점으로 인해 두가지 방법의 장, 단점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기관내삽관과 비교해서 후두마스크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덜 침습적이다.

침습적이란 말을 정확히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난감하지만 대략 우리 몸에 위해가 더 많이 간다는 뜻으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예를 들어 대장수술을 한다고 치면 복부절개를 통한 수술이 복강경을 통한 수술보다 더 침습적이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위 그림에서 보았듯이 기도내로 직접 들어가는 기관내튜브에 비해 후두마스크가 덜 침습적으로 보이시지 않나요? ㅋ

덜 침습적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미치는 생리학적 변화의 폭도 더 적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어려운 기관내삽관 환자에서 매우 유용하다.

마취과의사라고 모든 환자에게 기관내삽관을 손쉽게 해낼 수 있다고 믿으신다면 오산입니다.

수도 없이 기관내삽관을 하면서 트레이닝을 하더라도 해부학적으로 기관내삽관이 극도로 어려운 환자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이미 스스로 숨을 쉴 수 없는 근이완제가 투여되버린 상황에서 기관내삽관을 여러차례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실패한다면

참으로 난감하고 환자에게는 위험천만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맞딱뜨리지 않도록 미리 어려운 기관내삽관 예측 인자들을 활용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합니다.ㅋㅋ)

어쨋거나 위에서도 보았지만 후두마스크는 대부분의 어려운 기관내삽관 환자에서도 손쉽게 기도확보를 가능토록 해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치아와 후두부에 손상이 적다.

기관내삽관은 후두경이라는 단단한 금속 기구를 이용하므로 삽관 시 간혹 치아와 후두부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두마스크는 그런 기구없이 시행되므로 그런 손상 가능성이 대폭 줄어듭니다.



4. 후두경련, 기관지경련의 빈도가 적다.


기관내삽관이 더 침습적인 시술이라고 언급했었습니다.

그로 인해 후두경련이나 기관지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후두마스크의 경우 그 빈도가 적습니다.



5. 근이완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저는 지금까지 후두마스크를 전신마취때만 사용해봤기에 근이완제를 사용한 상태에서만 사용해봤습니다만, 

교과서에는 근이완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galer님의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았었지요.^^)

근이완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자발호흡을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므로 폐합병증 등의 빈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6. 시술 시 목을 움직일 필요가 없다.


목을 다친 환자, 즉 경추손상을 입은 환자에게 있어서 목의 움직임을 제한해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기관내삽관을 위해 가장 좋은 자세는 환자의 목을 뒤로 젖힌 상태이나 경추손상 환자에게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후두마스크는 목을 움직이지 않고도 삽입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7.식도로 삽관될 위험이 없다.


기관내 삽관을 할 경우 간혹 (어려운 기관내 삽관 환자일수록..) 기도가 아닌 식도로 기관내튜브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후두마스크의 경우 기도나 식도로 집어넣는 개념이 아닌 그 부위를 광범위하게 덮어두는 개념이므로 그럴 위험이 없습니다.




아이고.. 적다보니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적게 되는군요.

벌써 들립니다. 익스플로러 창 닫기 버튼 누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ㅠㅠ

그래도 별 수 없습니다. 후두마스크는 이 내용들이 메인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장점들 때문에 사용을 하게 되지만 결국 아래에서 언급할 단점들 때문에 사용되는 용도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거든요.

그럼 지금부터는 기관내튜브와 비교했을 때 후두마스크의 단점에 대해 보겠습니다.



1. 위내용물 흡인 위험이 증가한다.

후두마스크의 대표적인 단점입니다.

위내용물의 흡인이라하면 금식을 하더라도 위산과 같은 위내용물이 남아있게 되는데 이러한 것들이 기도를 통해 폐로 넘어가게 되면

심각한 폐렴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기관내삽관은 기도를 통해 기관내튜브가 들어있어 위내용물이 올라오더라도 기도로는

못들어가도록 막아주게 되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엎드린 자세로 수술할 때 덜 안전하다.

수술의 종류에 따라 똑바로 누워서 수술하는게 아니라 엎드린 자세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허리 수술 같은 경우이지요. 이런 경우 기관내튜브에 비해 상대적으로 헐렁하게 고정되어 있는 후두마스크의 경우

그 위치가 변하거나 심하게는 빠져버리는 수도 있어 위험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역시나 후두마스크 사용이 꺼려지는 대표적인 이유가 되겠습니다.


3. 최대 기도내압이 제한된다.

흠.. 설명하기 참 어려운 내용이군요.

인공호흡기를 달게되면 스스로 숨을 쉬는게 아니므로 인공호흡기를 통해 강제로 압력을 주어 공기를 불어넣게 됩니다.

더 강한 압력으로 밀어넣으면 더 많은 공기가 들어가겠지요?

기관내 튜브의 경우 폐가 견딜 수 있는 압력의 한에서는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두마스크에서 이 압력을 무작정 올려버리게 되면 어느 정도의 압력까지는 닫혀있던 식도가 견디지 못하고 열리게 됩니다.

식도가 열리면 앞서 말씀드린 위내용물이 올라올 수 있고, 그로인해 흡인성 폐렴의 위험도 증가하게 됩니다.

즉, 후두마스크로는 원하는 만큼의 압력을 조절하기가 곤란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4. 가스가 새는 현상과 공기 오염의 빈도가 증가한다.

후두마스크나 기관내튜브를 통해 공기만 불어넣는건 아닙니다. 필요에 따라 흡입마취제를 같이 불어넣게 되는데요.

기도를 견고하게 틀어막고 있는 기관내튜브는 이런 흡입마취제가 바깥으로 샐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후두마스크는 어느 정도 바깥으로 새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수술실 내에 흡입마취제가 새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그로인해 공기오염의 빈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5. 위 팽창을 불러일으킬수 있다.

1번, 3번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입니다.

식도가 열리면서 기도로만 들어가길 원하는 공기가 식도를 통해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럼 식도 아래에 연결된 위가 공기로 팽창될 수 있습니다.

팽창된 위는 역시나 위 내용물의 역류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또한 복부수술시 팽창된 위가 수술 시야를 가리게 되어 수술을 어렵게 하기도 합니다.



드디어 장, 단점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윽... 이거 간단하게 보고 시작한 글인데 벌써 1시간 넘게 쓰고 있네요.

위 장, 단점을 모두 종합하여 장점이 더 많다고 여겨질 때 후두마스크를 사용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말하면 어떤 경우에 쓰는거냐고!!



그렇게까지 물으신다면 할 말 없습니다.ㅋㅋ

정해진 건 없습니다. 마취과 의사 마음이지요. '쓰지 말아야할 이유'가 없고 그냥 쓰고 싶으면 쓰는겁니다.

위에서 언급한 단점들이 쓰지 말아야할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지만 다시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후두마스크를 확실히 쓰지 말아야하는 경우!!

1. 인후두부에 병변이 있거나 (예를 들어 농양이라거나), 인후두부 폐쇄가 있는 경우.

2. 금식이 안된 경우나 그에 준하는 경우 (full stomachs이라고 부르며 임신, 식도열공탈장과 같은 경우가 해당됨) 

3. 폐탄성이 떨어진 환자 (예를 들어 제한성 환기장애를 가진 환자, PIP가 30 cmH2O 이상 요구되는 경우)

위 세가지 경우는 후두마스크(LMA)를 쓰면 안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쓰다보니 제풀에 지쳐 뒤로 갈수록 또 맥빠지는 글이 되어버렸군요.ㅋㅋㅋ

다음에 시간나면 좀 더 보충하든지 수정하든지 해야겠습니다. 과연 할지는 의문이지만 말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 Galer 2012.10.23 18:59 ADDR 수정/삭제 답글

    새로운 글을 하나 써 주셨네요. 친절하신 공장장님 감사합니다~! 거의 삽관이나 마찬가지다.. 저도 다소 충격적이네요. 근데 '관의 삽입'이 삽관이라면 lma 삽입도 삽관 아닌가요? 병원에선 혼동의 우려가 있어 삽관이라고 칭하지 않는 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밖으로 나와있는 쪽에는 인공호흡기 연결 했겠지요? 1시간 수술인데 왜 했을까요..? 아, 갈 수록 궁금해 지는군요.. ㅋ
    담 달에 한번 더 나오라는데 lma 왜 했는지 함 여쭤봐야 겠다는.. ㅋㅋ
    소재가 떨어지신다면 인공호흡기도 한번 다뤄주세요~

    • 몽공장장 2012.10.23 19:43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감사합니다.
      흠.. 일단 그 마취과의사도 그 상황에서 최적의 처치를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정확한 명칭은 '기관내'삽관이니깐 엄밀히 말하자면 기도내로 튜브를 넣는 경우만 기관내삽관이라고 부를수 있답니다.
      그리고 인공호흡기는 연결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아마 수면마취에 이용된 정맥마취제 때문에 일시적으로 무호흡이 왔을 가능성이 있구요.
      무호흡은 구강 및 인후두부 구조물이 뒤로 쳐지면서 기도를 막으면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많고, 그래서 기도확보를 위해 LMA를 넣었을 것 같습니다.
      기도확보만 되면 대개는 다시 자발호흡이 살아나니깐 인공호흡기는 필요없겠지용.
      너무 꼬치꼬치 캐묻지는 마세용~ㅋㅋㅋ
      너무 많이 아는 듯한 인상을 주는 환자는 의사들도 참 부담스럽답니다.ㅋㅋ
      인공호흡기는 다음에 다뤄보겠습니다.ㅋ

  • Galer 2012.10.24 09:12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구강 및 인후두부 구조물, 혀 말씀 하시는 거죠..? 기도 유지기써도 되지 않았을까요..? 아, 자꾸 꼬치꼬치 캐물어서 죄송합니다. ㅡㅡ;; 이게 다 공장장님께서 열심히 교육 시켜 놓으신 탓입니다. 사실은 이래저래 있었던 일들 때문에 더 파고 들게 되기도 하는 것 같네요.. 적당히 해야겠죠, 저도. 워낚에 호기심이 많은지라.. ㅋ사실 샘 앞에선 궁금한 거 잘 물어보지도 못합니다. 바쁘신데 시간 깍아먹는 진상 환자 될까봐. 대학원에서 상담학을 공부 했는데 많이 배운 내담자가 제일 상담하기 힘들다던 교수님 말씀이 생각나는 군요. '너 뭐하는지 내가 다~ 안다. 어디 얼마나 잘 하나 함 보자.' 이런 사람들. 뭐 그럴 만큼 예의 없는 사람도 아니고, 그 만큼 잘 알지도 못해요~

    • 몽공장장 2012.10.24 22:00 신고 수정/삭제

      헐... 제 생각도 바로 그거였는데.. galer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ㅋ
      만약 단순히 기도유지가 안되는 상황이라면 제가 전에 쓴 글 중에 하나인 airway를 사용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ㅋㅋ
      저도 그게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만, 아마 그럴만한 상황이었을거라고 생각 중입니다.ㅋㅋ
      저도 의사가 수술받으러 오면 엄청 쫄립니다.ㅋㅋㅋㅋ
      가급적 아무 말 안하고 바로 재워버리지요.ㅋㅋㅋㅋ
      여기서는 얼마든지 질문하셔도 되니깐 걱정마세요~

  • Galer 2012.10.25 08:5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보다는 마취에 무지했던 저를 이만큼 깨우쳐 주신 공장장님이 더 대단하시다는. :)
    바로 재워 버리시는 군요.ㅋㅋ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똑똑해진 것 같다는~ ㅋ

    • 몽공장장 2012.10.25 18:25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기분은 좋네요.ㅋ
      저도 덕분에 한번이라도 더 책을 찾게되고 논문도 찾게되고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ㅋ
      윈-윈이네요~

  • 빰빰 2013.04.19 19:02 ADDR 수정/삭제 답글

    EGTA와 다른점은 뭔가요~~?

    • 몽공장장 2013.04.22 19:14 신고 수정/삭제

      일단 둘다 맹목적으로 넣을 수 있다는 점은 같습니다.
      LMA는 LMA 하방에 식도와 기도가 모두 존재하고 따로 이들을 분리시켜줄 cuff가 없어 aspiration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반면 esophageal-tracheal combitube는 식도로 들어가든, 기도로 들어가든 ventilation이 가능하게 디자인 되어 있고
      어디로 들어가든 역류를 차단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os rn 2013.04.29 01:41 ADDR 수정/삭제 답글

    엘엠에이 관련글이 요기잉네...
    아...민망ㅎㅎㅎ

    으아닛 챠
    왜 나 꽈찌쭈는 햄보칼쑤가 업써~ㅠㅠ

    • 몽공장장 2013.04.29 18:56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그러게요.ㅋㅋ
      그나저나 제가 로스트를 안봐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못했네요.ㅋㅋ
      검색해본 동영상 보고 빵 터졌습니다.
      한국어 듣는데 이렇게 집중해보긴 수능 언어듣기 이후로 첨입니다.ㅋㅋㅋㅋㅋ

  • 김일균 2013.05.24 01:06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해요^^

    • 몽공장장 2013.05.24 20:45 신고 수정/삭제

      아닙니다.ㅋㅋㅋ
      그저 조금 아는 것들을 몇글자 적어본 것 뿐입니다.ㅋ
      그나마 요즘은 그것마저도 안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ㅠ

  • 빰빰 2013.05.30 16:39 ADDR 수정/삭제 답글

    EGTA와 다른점은 뭔가요~~?

  • mjlove 2013.06.14 18:08 ADDR 수정/삭제 답글

    후두마스크를 꼭 써야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예를들어 앞니가 금이 갔다든지 치아가 약한경우,기도쪽에 문제가 있는경우 뭐 이렇게요..
    아,그리고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 몽공장장 2013.06.14 18:47 신고 수정/삭제

      꼭 써야하는 경우는 사실 없습니다.
      후두마스크의 사용이 첫번째 적응증이 되는 경우라... 딱히 생각이 나진 않네요.
      전신마취라면 당연히 기관내삽관이 우선시 될테고..
      수면마취라도 후두마스크없이도 가능한 경우가 더 많고..
      잘 쓰면 참 좋은게 후두마스크인데, 애매한 위치의 녀석인것 같습니다.ㅋ

  • CPR 2013.11.15 14:15 ADDR 수정/삭제 답글

    매우 유익한 글 감사드려요 ~
    LMA 에 대해 공부를 좀 하고 있는데요..
    심정지 상황에서 LMA 를 사용하는데
    식도를 막고 있는 저 혓바닥 모양에 썩션 카테타를 연결하잖아요
    식도에 썩션을 하는 이유는 뭔지 궁금합니다
    혹시 기도로 공급하는 산소가 식도로 들어가거나 하는 경우에 위팽창을 막기 위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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