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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Zone/영화/방송 2012.01.13 22:45

미션임파서블 1~4편으로 본 탐 크루즈 변천사



미션임파서블4는 정말 대박이네요. 탐크루즈가 제대로 이를 갈고 나왔다는 느낌이 확 들더군요.

사실 저는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한눈에 보기에도 나이든 탐크루즈를 보니 개인적으로 1편에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미션임파서블1부터 이번 4편까지 이미지들을 모아봤습니다.




출처 - 네이버 인물정보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탐크루즈에 대한 인물정보입니다.

1962년생 범띠군요.ㅋㅋ 우리나라 나이로 치면 올해 51살입니다. 아.. 그랬구나.ㅋ

이제 미션임파서블1부터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미션임파서블1 포스터입니다. 1996년도에 개봉했군요. (15세관람가니 그 당시에 저는 보면 안되는 나이였군요!!ㅋ)

흠.. 1996년이면 탐크루즈는 우리나라 나이로 35살이네요.









어떤가요? 어떻게보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보면 아닌것 같기도 하고.ㅋ

어쨋거나 저 높은 콧대와 깊은 눈은 그때나 지금이나 참 멋있군요.

아래는 미션임파서블1 동영상입니다.

















자, 이제 미션임파서블2 입니다. 2는 2000년도에 개봉했습니다.

이제 39살의 탐크루즈를 만나봅시다.








4년 차이로 얼굴의 변화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헤어스타일의 변화로 다른 인상을 주네요.

개인적으로는 짧은 머리의 탐크루즈 보다는 긴머리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ㅋ

아래는 미션임파서블2 동영상이에요.















전세계가 기다린 그가 돌아왔다!! 라는 거창한 타이틀로 나타난 미션임파서블3 입니다.

2006년 개봉했으니 전작과 6년 차이가 나는군요. 이제 45살입니다.







다시 머리가 짧아졌군요.ㅋ

6년이란 세월이 무색하게 세월의 흔적을 찾기란 쉽지 않네요. 부럽습니다.

아래는 미션임파서블3 동영상입니다.















드디어 2011년에 개봉한 최신작 미션임파서블4 고스트프로토콜 입니다.

저 포스터를 보니 또 영화내용이 확 살아나네요.ㅋ

저런 허접데기 장갑하나 믿고 저길 올라갈 생각을 하다니.ㄷㄷㄷ







머리가 또 길어졌습니다. 숏 - 롱 - 숏 - 롱의 법칙인가요?ㅋㅋㅋ

전작 이 후 5년의 세월이 또 흘러 쉰살의 탐크루즈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변화가 눈에 띄는군요. 하지만 기자회견에서도 방긋방긋 잘 웃는 모습 보기 좋으네요.

다음편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기대해보겠습니다.ㅋ

드디어 글쓰기 미션클리어~!!ㅋㅋㅋ 허접 정리지만 나름 힘드네요.


  • tom 2012.01.20 10:46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보기엔 늙지 않는 외모인것 같아요ㅋㅋ
    방부제라도 발랐나봐요

    • 몽공장장 2012.01.20 18:09 신고 수정/삭제

      ㅋㅋ 방부제라..ㅋ
      그런거 있으면 같이좀 나눠쓰지..ㅋㅋ

  • 꾸미라 2012.03.31 21:26 ADDR 수정/삭제 답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걍 1편만 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2편은 별 내용도 없고, 톰크루즈에 너무 치중해서 빈껍데기같은 액션만 많고.. 3편은 2편보다야 낫지만.. 역시 톰 크루즈에 너무 치중한 영화.. 4편.. 늙어서 그런지 다시 팀웍 스토리라 좋기는 한데.. 당최 스토리 전개가.. 크렘린궁에서 훔친코드는 뭐고, 암살자가 탈취한 코드는 뭔지 별 설명도 없는.. 별 의미도없는 장갑 벽타기대신 탄탄하고 개연성있는 해설적인 씬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을... 4편은 제레미 뭐시기가 더 멋지네요. 그냥 지나가던 사람인데 남기고 갑니다..

    • 몽공장장 2012.04.01 20:30 신고 수정/삭제

      와~~ 미션임파서블을 확실한 안목을 가지고 평가해주셨네요.ㅋ
      만약 5를 계획중이라면 '이제 그만'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ㅋㅋㅋ

    • 영화를 이해 못하시네요 ㅋㅋ 2012.06.04 15:03 수정/삭제

      본인이 이해 못하고 본영화를 평가절하 해버리시면 안돼죠 ㅋㅋ 탈취한 코드도 모르시면서 영화를 끝까지 보셧다니 참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

    • 몽공장장 2012.06.05 15:27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전 영화 이해는 다 했어요~!! ㅋㅋ
      그리고 재미있게 봤구요.ㅋㅋㅋ

    • ma 2013.01.24 17:39 수정/삭제

      4편에서 탈취한 코드가 뭔지 별 설명이 없었다구요? 영화 보시다가 졸았나봐요? ㅋㅋ 뭔 코드인지 정확히 설명 나오는데 그냥 맘에 안들어서 까대는 듯.

  • 세월이란무엇인가 2012.07.19 19:55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쉰살이 넘어서도 저 130층을 와이어 하나마 의지해서 뛰고 오르고 날고 아주 대단합니다.
    윗분은 영화를 쓸데없이 비하만 하시네요;; 부정적인 사람 ㅋ
    제 생각엔 미션임파서블은 스토리 보다는 1~4까지 이어져온 액션때문에 본다는게 더 적절할듯싶네요
    뭐 누가 액션영화 보면서 스토리를 봅니까? 아 물론 볼수도 있겠지만 액션의 주는 화려한 몸날림 아닐까
    라는 뜻을 전하고 싶어서 글 남겨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몽공장장 2012.07.19 23:24 신고 수정/삭제

      맞습니다! 액션영화는 화려한 액션이 주가 되는 영화입니다.ㅋㅋ
      7광구같이 어처구니없는 스토리만 아니라면 액션영화의 스토리 비중은 스릴러 같은 장르에 비해 약간 떨어지겠지용.ㅋㅋ

  • 토오옴 2013.04.04 20:40 ADDR 수정/삭제 답글

    톰크루즈의 액션 영화를 보고나면......다른 사람의 액션 영화가 눈에 차질않는다. 그만큼의 박진감을 느끼게해주는 연기력을 가진 배우가 얼마나 있을지

  • 쑛롱의 법칙 2014.07.31 04:05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제 5편에서는 쑛의 차례군요. 머리스타일은 변해도 얼굴의 매력은 그대로네요;;;스포츠머리나 거의 단발수준의 머리나 둘다 저리 잘어울리는 사람은 미국에선 톰아저씨 우리나라에선 원빈밖에는 생각이 안나네요;;;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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